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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종으로 연기력을 다시 인정받은 박지훈이
바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취사병 드라마.
솔~직히 현실성은 많~이 떨어지지만
알게 모르게 집중해서 보고있다.
마지막 2화만을 남겨놓은 지금,
과연 요리로 또 어떤 어려움을
헤쳐나갈까 궁금하기도 하고.
요리 못하는 나이지만,
요리 한번 해보고싶다.
기깔나게!
라는 생각도 들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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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종으로 연기력을 다시 인정받은 박지훈이
바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취사병 드라마.
솔~직히 현실성은 많~이 떨어지지만
알게 모르게 집중해서 보고있다.
마지막 2화만을 남겨놓은 지금,
과연 요리로 또 어떤 어려움을
헤쳐나갈까 궁금하기도 하고.
요리 못하는 나이지만,
요리 한번 해보고싶다.
기깔나게!
라는 생각도 들게 한다.